좋은 말씀/직장 큐티 813

대인 관계로 하나님 나라에 기여하라!(에스더 2:15-18) / 원용일 목사

대인 관계로 하나님 나라에 기여하라!(에스더 2:15-18)“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 14:17). 바울이 말하는 하나님 나라는 ‘관계’를 강조합니다. 하나님을 믿어 구원을 얻는 의(義), 평강과 희락으로 사람들과 가지는 관계를 말합니다.에스더 2:15-1815 모르드개의 삼촌 아비하일의 딸 곧 모르드개가 자기의 딸 같이 양육하는 에스더가 차례대로 왕에게 나아갈 때에 궁녀를 주관하는 내시 헤개가 정한 것 외에는 다른 것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모든 보는 자에게 사랑을 받더라16 아하수에로 왕의 제 칠 년 시월 곧 데벳월에 에스더가 왕궁에 인도되어 들어가서 왕 앞에 나가니17 왕이 모든 여자보다 에스더를 더 사랑하므로 그가 모든 처녀보다 ..

하나님 나라에 공헌하는 당신의 달란트!(에 2:8-9, 12-14) / 원용일 목사

하나님 나라에 공헌하는 당신의 달란트!(에스더 2:8-9, 12-14)우리의 일터에 하나님 나라가 임할 수 있도록 우리가 기여하고 공헌할 수 있는 재능과 자원은 무엇입니까? 자신의 달란트로 하나님 나라에 기여한 에스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에스더 2:8-9, 12-148 왕의 조서와 명령이 반포되매 처녀들이 도성 수산에 많이 모여 헤개의 수하에 나아갈 때에 에스더도 왕궁으로 이끌려 가서 궁녀를 주관하는 헤개의 수하에 속하니9 헤개가 이 처녀를 좋게 보고 은혜를 베풀어 몸을 정결하게 할 물품과 일용품을 곧 주며 또 왕궁에서 으레 주는 일곱 궁녀를 주고 에스더와 그 궁녀들을 후궁 아름다운 처소로 옮기더라,12 처녀마다 차례대로 아하수에로 왕에게 나아가기 전에 여자에 대하여 정한 규례대로 열두 달 동안을 행하..

하나님 나라를 위한 멘토가 되라(에스더 2:5-7, 10-11) / 원용일 목사

하나님 나라를 위한 멘토가 되라(에스더 2:5-7, 10-11)우리가 사는 하루의 삶이 권태롭고 답답할 수도 있습니다. 같은 날이 반복되는 일상이 따분할 수도 있습니다.그런데 우리의 하루하루는 바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는 과정입니다.특히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기여해야 합니다.에스더 2:5-7, 10-115 도성 수산에 한 유다인이 있으니 이름은 모르드개라 그는 베냐민 자손이니 기스의 증손이요 시므이의 손자요 야일의 아들이라6 전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유다 왕 여고냐와 백성을 사로잡아 갈 때에 모르드개도 함께 사로잡혔더라7 그의 삼촌의 딸 하닷사 곧 에스더는 부모가 없었으나 용모가 곱고 아리따운 처녀라 그의 부모가 죽은 후에 모르드개가 자기 딸 같이 양육하더라,10..

하나님 나라에 기여할 기회를 포착하라(에스더 2:1-7) / 원용일 목사

하나님 나라에 기여할 기회를 포착하라(에스더 2:1-7)하루 이틀, 한 주 두 주, 한 달 두 달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생각을 얼마나 하십니까? 오래전 딸아이에게 성경 동화책에서 오병이어 이적에 관한 이야기를 읽어주었습니다. 사람들이 저녁이 될 때까지 배고픈 줄도 모를 정도로 예수님의 ‘하나님 나라’ 이야기를 들었다는 내용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눅 9:11 참조).에스더 2:1-71 그 후에 아하수에로 왕의 노가 그치매 와스디와 그가 행한 일과 그에 대하여 내린 조서를 생각하거늘2 왕의 측근 신하들이 아뢰되 왕은 왕을 위하여 아리따운 처녀들을 구하게 하시되3 전국 각 지방에 관리를 명령하여 아리따운 처녀를 다 도성 수산으로 모아 후궁으로 들여 궁녀를 주관하는 내시 헤개의 ..

무분별한 과시욕, 뻗치는 망신살!(에스더 1:9-12) / 원용일 목사

무분별한 과시욕, 뻗치는 망신살!(에스더 1:9-12)‘결국 술이 문제!’라는, 흔하게 들을 수 있는 사건이 아하수에로 왕궁에서 벌어졌습니다.아하수에로 왕이 잔치의 마지막 순간에 뭔가 과시하고 싶었던 욕구는 무엇이었을까요?에스더 1:9-129 왕후 와스디도 아하수에로 왕궁에서 여인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푸니라10 제 칠일에 왕이 주흥이 일어나서 어전 내시 므후만과 비스다와 하르보나와 빅다와 아박다와 세달과 가르가스 일곱 사람을 명령하여11 왕후 와스디를 청하여 왕후의 관을 정제하고 왕 앞으로 나아오게 하여 그의 아리따움을 뭇 백성과 지방관들에게 보이게 하라 하니 이는 왕후의 용모가 보기에 좋음이라12 그러나 왕후 와스디는 내시가 전하는 왕명을 따르기를 싫어하니 왕이 진노하여 마음속이 불 붙는 듯하더라6개월..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리이다!(시편 118:5-7, 28-29) / 원용일 목사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리이다!(시편 118:5-7, 28-29)시편 118편은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1절, 29절)라는 감사의 찬양으로 시작하고 마칩니다. 일하며 살아가는 우리는 어떤 일로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습니까?시편 118:5-7, 28-295 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넓은 곳에 세우셨도다6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7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들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28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29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봅니다!(시편 131:1-3) / 원용일 목사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봅니다!(시편 131:1-3)큰 비전을 가지고 소명을 실현한다는 사람이 소명을 자신의 야망과 혼동해서 실수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큰일을 하겠다는 사람은 무엇을 점검해야 할까요?시편 131:1-3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3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다윗은 어떤 사람보다도 위대한 일을 성취한 왕인데 주님 앞에 한없이 겸손해야 함을 알았습니다.큰일을 이룬 사람일수록 교만하지 않도록 절제해야 합니다. 그럴 때 어머니 ..

어머니 품에 있음 같이 평온을 추구하며(시편 131:1-3) / 원용일 목사

어머니 품에 있음 같이 평온을 추구하며(시편 131:1-3)다윗 왕이 자신이 추구하던 인생의 큰일에 대해 점검하게 된 일은 중요했습니다. 인생의 전반기에는 성공(Success)을 모색해도 후반부에는 의미(Significance)를 추구하자는 하프타임 사역처럼 인생의 의미를 발견해야 합니다.시편 131:1-3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3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심은 것을 뽑기도 하고 세운 것을 헐기도 하시는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렘 45:..

크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않습니다!(시편 131:1-3) / 원용일 목사

크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않습니다!(시편 131:1-3)세상이 뒤집히고 하나님도 깜짝 놀라실 만한 큰 꿈을 가지고 있습니까? 다윗이 쓴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인 시편 131편은 우리가 평생 추구할 바람직한 소명을 담담하게 노래하고 있습니다.시편 131:1-3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3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시인 다윗은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교만하지 않겠다고 결심합니다. 큰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헛된 힘을 쓰지 않겠다고 ..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시편 130:5-8) / 원용일 목사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시편 130:5-8)밤을 새워 일하다 보면 아침을 기다리지요. 해 지기를 기다리기보다 해 떠오르기를 기다리면 더 길게 느껴집니다. 왜 힘들지 않겠습니까?시편 130:5-85 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6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7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8 그가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죄악에서 속량하시리로다시편 130편의 뒷부분을 일터의 관점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아침을 기다리는 파수꾼이 등장합니다(6절). 야간 보초 근무를 서는 군인이나 경비원에 해당합니다. “풍성한 속량”(贖良, full redemp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