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존하신 이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시편46:4-5) 하나님의 영생수가 흐르는 곳, 생수의 강이 흐르는 곳이 하나님의 성이고, 지존하신 하나님의 성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생수의 강처럼 성령의 강이 흐르는 심령은 곧, 성령의 전이 되고, 그 심령에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마음에 하나님이 계신 사람은 이 시편의 기자처럼 "주께서 나의 마음에 계시매 나의 마음, 나의 중심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고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고백하는 믿음의 사람을 도우시려고 잠도 주무시지 않으시고 마치 "빨리 새벽이 돼야 도울 수 있을텐데"라고 생각하고 계시다가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