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계절입니다. 하나님의 손길입니다. 가을의 하늘도 아름답고 가을빛의 산도 아름답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기에 이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믿음의 도반을 허락하심도 우리 주님의 은혜입니다. 주일에 모습이 보이지 않아 궁금하던 차에 소식을 주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귀한 자녀들과 함께하는 그 귀한 시간도 주님의 은혜네요. 하나님께서 다연이에게 허락하신 귀한 달란트에 감사하게 하심도 우리 주님의 특별한 선물입니다. 다연이로 인하여 우리 주님께서 기뻐하고 계심이 어찌 그리 감사하고 아름다은지요! 무엇보다도 어머니의 기쁨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겠네요. 주님께서 다연이와 함께하셔서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귀히 쓰시는 믿음의 큰 그릇으로 준비되게 하시리라 믿고 위해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