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지니라”(벧전2:5) 성도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입니다(벧전2:9)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님의 은혜를 입은 자입니다. 이제 성도는 그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림이 마땅합니다(롬12:1). 일상의 삶이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믿음의 주,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 바라보며 날마다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