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 하사
내가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시39:4)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전3:11) 할렐루야!
분명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입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본향을 향한 순례길이 아릅답습니다.
원컨대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우리의 남은 날을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시90:12)
영원에 잇대어 오늘을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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