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세에 약속이 있느니라“(딤전4:8) 성도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입니다(벧전2:9)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입은 자들입니다. 따라서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자신을 연단해야 합니다(딤전4:7) 사랑과 믿음에 있어 믿는 자의 본이 되어야 합니다. 보혜사 성령님께서 깨닫고 순종하게 하소서! 말씀과 기도로 구별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을 더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