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사노라니 사노라니 아주 젊은 시절, 35년여전. 그 무렵 내가 참 좋아했던 노래들이 새롭게 기억된다. 그 중 하나가 ‘얼굴’이다. 어찌나 그 노래가 좋고 자주 불렀던지 같이 자취하던 친구가 나에게 동그라미라는 별명을 지어주었다. 심지어 나는 그 곡에 20절이 넘는 가사를 써 보기도 했는데 지금.. 믿음의 여정/4. 나의 삶 이야기 2015.06.02
[스크랩] 오백리길이 멀지 않더라 분명 찬치이며 축제였다. 폭풍우도 번개와 천둥도 우리의 만남을 막지 못했다. 장애물도 그 운명을 깨달은 듯 모임시간 가까이에는 두 손을 들고 말았다. 오히려 맑고 환한 햇살로 반기었다. 삼삼오오 마주앉아 정담을 나누는 모습은 가히 아름다움 그 자체... 다만 먼저 세상을 등지신 두.. 믿음의 여정/4. 나의 삶 이야기 2015.06.02
[스크랩] 저 곳까지 가고 싶은데.. '산을 좋아하나?'라는 물음에 항상 '그럼!!!'이라고 대답하곤 하지만 요즘들어 좀처럼 산을 찾지 못하고 지냈다. 시간도 그리고 마음의 여유도 없었지만 아마도 어떤 계기를 찾지못했기 때문일게다. 하지만 최근들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고 무엇보다도 앞으로 계획하는 여러가지 일들을 .. 믿음의 여정/4. 나의 삶 이야기 2015.06.02
[스크랩] 포천으로 가는 길 이젠 제법 익숙해질 법도 한데 오늘 새벽길은 여전히 새롭다. 8년동안 익숙하리 만큼 다닌 길이지만 날마다 새롭게 느껴지는 것은 왠 일일까? 항상 새벽을 벗삼아 다녔지만 디카가 나의 벗이 되긴 처음이다. 아주 가끔 두아이가 동행하기도 했지만 그러나 언제나 그 누군가가 함께하고 있.. 믿음의 여정/4. 나의 삶 이야기 2015.06.02
토요 말씀 나눔 주님의 부활, 우리의 소망(2012.4.7)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롬4:25) 그리스도께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심을 찬양합니다. 다시한번 십자가의 놀라운 은혜.. 믿음의 여정/1. 나의 삶 나의 고백 201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