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진정한 자유자로 일했다

새벽지기1 2022. 11. 2. 06:06

진정한 자유자로 일했다

 

미국 역사상 감사장을 제일 많이 받은 제인 로저스는

녹음 예술과, 텔레비전, 그리고 영화계에서

상당한 성공을 거두어 편하고 재미있게 살 수 있었지만,

고아와 버림받은 아이들, 정신지체아 등 불행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자선행사를 무려 5000번 이상이나 개최하고, 주관했다.

그녀는 [어려운 때의 하나님]이란 책에서 말한다.

"나는 마약에도 빠졌었고, 인생의 밑바닥에까지 떨어져 쓰레기같이 되었었다.

나를 구해낸 것은 성경이다.

성경의 인물들은 하나 같이 어려움을 신앙으로 극복한 사람들이었다.

어려운 때를 이길 수 있는 해독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말씀에 의지해 나는 진정한 자유자로 일했다.."

-손세용 목사의 ‘그리스도께서 주신 자유’에서-

 

바닥에 떨어져 멋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성경 안에서 행함으로 진리 안에 거할 때 자유함을 얻는 것입니다 .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고전7:19).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불의와 거짓은 사람을 억압하여 말씀에서 멀어지게 하기에,

성경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8:32)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진리를 알고 행함으로 자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