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묵상 13 (계1:11) 이르되 네가 보는 것을 두루마리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둥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계 1:11)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기쁨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은 사도 요한에게 명령합니다. 첫번째, 네가 본 것을 두루마리에 쓰라는 명령.. 좋은 말씀/-요한계시록묵상 2017.08.03
요한계시록 묵상 12 (계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계 1:10)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평강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사도 요한은 주의 날에 큰 음성을 들었습니다. 여기서 주의 날이란 오늘날의 주일 즉 일요일을 의미합니다. 벌써 이 당시, 아니 그 이전부터.. 좋은 말씀/-요한계시록묵상 2017.08.02
요한계시록 묵상 11 (계1:9)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계 1:9)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요한은 자신을 수신자들의 형제로 소개합니다. 사도나 지도자나 멘토가 아니라 동등한 .. 좋은 말씀/-요한계시록묵상 2017.08.01
요한계시록 묵상 10(계1:8) 오늘도 주재림의 날을 간절히 사모하면서 신실하게 하나님나라의 한 귀퉁이를 지탱하는 거룩하고 복된 삶 누리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계 1:8)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행복.. 좋은 말씀/-요한계시록묵상 2017.07.30
요한계시록 묵상 9 (계1:7)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계 1:7)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행복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요한은 예수님의 재림의 모습을 예고합니다. 첫째, 예수님.. 좋은 말씀/-요한계시록묵상 2017.07.28
요한계시록 묵상 8 (계1:6)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계 1:6)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기쁨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셨습니다. 여기서 나라란 하나님나라의 백성을 의미할 수도 있고, .. 좋은 말씀/-요한계시록묵상 2017.07.27
요한계시록 묵상 7 (계1:5 하반절)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계 1:5 하반절)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행복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방금 덴버 집으로 잘 돌아왔습니다. 기도해 주신 모든 큐리오스 지체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하신 중심사역을 설명합니다. 첫째, 예수님.. 좋은 말씀/-요한계시록묵상 2017.07.25
요한계시록 묵상 7 (계1:5 하반절)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계 1:5 하반절)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행복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방금 덴버 집으로 잘 돌아왔습니다. 기도해 주신 모든 큐리오스 지체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하신 중심사역을 설명합니다. 첫째, 예수님.. 좋은 말씀/-요한계시록묵상 2017.07.21
요한계시록 묵상 6 (계1:5 상반절)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계 1:5 상반절)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기쁨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계시록 1장 4절은 성부 하나님과 보혜사 성령을 소개합니다. .. 좋은 말씀/-요한계시록묵상 2017.07.20
요한계시록 묵상 5 (계1:4 하반절)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와 그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과 (계 1:4)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기쁨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어제에 이어 4절 하반절을 묵상합니다. 요한은 하나님을 묘사합니다. 그는 하나님을 이제도 계시.. 좋은 말씀/-요한계시록묵상 2017.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