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16:14-31 묵상입니다.
예수님의 돈에 대한 교훈을 비웃는 바리새인들.
부를 종교적 의로움에 대한 복으로 여깁니다.
예수님께서 이들의 탐욕과 위선을 책망하십니다.
무명의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로 교훈하십니다.
도래한 하나님 나라 곧 복음을 깨닫지 못하고,
율법 정신을 잃어버린 삶을 책망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와 구원의 현재성을 교훈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다운 삶, 곧 사랑이 없고
구원의 은혜에 합당한 삶이 없음을 책망하십니다.
나에게 임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은혜!
지금 여기서 그 복음을 누리며 나누게 하소서!
믿음의 고백이 삶으로 증거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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