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분열 되었고
북이스라엘은 BC722년 앗수르에게 멸망당했다.
그리고 남유다는 BC586년 바벨론에게 멸망당한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고 자식이었다.
그런데 앗수르와 바벨론이 <내 백성>을 고통스럽게 했다.
용서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보복을 선포하셨다.
‘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르는 자에게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시며(나1:2)’
‘바벨론 땅에서 도피한 자의 소리여!
시온에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보복>하시는 것,
그의 성전의 <보복>하시는 것을 선포하는 소리로다(렘50:28)’
역설적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신다.
원수를 보복하시는 하나님은 나를 그 만큼 사랑하시는 분이시다.
나는 그 사랑에 전율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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