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으로 말미암아 치부한 이 상품의 상인들이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울고 애통하여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이여 세마포 옷과 자주 옷과 붉은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것인데 그러한 부가 한 시간에 망하였도다 모든 선장과 각처를 다니는 선객들과 선원들과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이 멀리 서서 그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외쳐 이르되 이 큰 성과 같은 성이 어디 있느냐 하며 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며 애통하여 외쳐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으로 치부하였더니 한 시간에 망하였도다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그에게 심판을 행하셨음이라 하더라' (계 18:15-20)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기쁨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바벨론의 멸망에 대한 선언이 이어집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기쁨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바벨론의 멸망에 대한 선언이 이어집니다.
바벨론으로 말미암아 치부한 상인들이 바벨론의 멸망을 바라보면서 울고 애통합니다.
"화 있도다 큰 성이여...그러한 부가 한 시간에 망하였도다"라고 탄식합니다.
모든 선장, 선객, 선원들이 불타는 바벨론을 바라보면서 "이 큰 성과 같은 성이 어디 있느냐 하며
모든 선장, 선객, 선원들이 불타는 바벨론을 바라보면서 "이 큰 성과 같은 성이 어디 있느냐 하며
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며 애통하여 외쳐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으로 치부하였더니 한 시간에 망하였도다"라고 애통합니다.
큰 성 바벨론에 화가 임했고, 그로 인하여 급속히 망하였음을 슬퍼합니다.
그러나 한편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즐거워하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한편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즐거워하라고 말씀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그들을 위하여 바벨론에게 심판을 행하였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바벨론의 심판에 대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는 바벨론의 지지세력과 반대로 바벨론의 심판을 바라보며 즐거워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극명하게 대비시키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바벨론의 심판에 대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는 바벨론의 지지세력과 반대로 바벨론의 심판을 바라보며 즐거워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극명하게 대비시키고 있습니다.
강한 폭력으로 성도들과 교회를 핍박하던 바벨론이 이제는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의 대상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 임할 때 세상은 애통과 슬픔에 삼키움을 받을 것이나
성도들과 교회는 주의 의로우신 심판에 대하여 기뻐하며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날 우리는 점점 강성해져가는 바벨론 세력을 보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날 우리는 점점 강성해져가는 바벨론 세력을 보게 됩니다.
전세계를 하나의 시스템 안으로 통합시켜서 정치적인 그리고 경제적인 권력을 장악하려는 세력들이 날 뛰고 있습니다.
지금은 미국과 유럽, 중국, 러시아, 이슬람세력 등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조만간 이 세력은 적그리스도의 지도아래 하나의 세계질서를 형성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계시록은 분명하게 예언합니다.
하지만 계시록은 분명하게 예언합니다.
적그리스도가 지배하는 바벨론제국은 결국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의 대상이 될 것이며,
하나님의 심판이 내려질 때 바벨론은 철저히 멸망을 당할 것임을 예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움과 공포에 빠질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움과 공포에 빠질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주님 다시 오실 날이 점점 가까워 옴을 깨닫고,
영적인 잠에서 깨어나서 정신을 차리고 주님 재림을 준비해야 합니다.
주님 재림에 대한 가장 확실한 준비는 매일 매일 주님과 동행하며,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님 재림에 대한 가장 확실한 준비는 매일 매일 주님과 동행하며,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24시간 주님과 동행하기 위해서 우리는 경건의 시간을 가지면서 말씀을 묵상하고,
영성일기를 쓰며, 매순간 주님의 임재를 의식하는 훈련을 하고,
주님께 우리의 시선과 생각을 고정시키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는 삶을 통해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는 삶을 통해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풍성하게 누리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출처] 정성욱교수의 요한계시록 묵상 240 (계18:15~20)|작성자 다윗의 물맷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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