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두 번째로 할렐루야 하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계 19:1-3)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영원한 행복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계시록 19장은 재림장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영원한 행복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계시록 19장은 재림장입니다.
19장 후반부로 가면 예수님의 재림의 모습을 상세하게 그려주고 있습니다.
일단 19장 앞부분에서 하나님의 심판의 참됨과 의로움을 찬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습니다.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습니다.
여기서 허다한 무리란 결국 구원받은 성도들과 하나님께 속한 천사들을 의미합니다.
그들이 올려드리는 찬양의 내용은 바로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라는 것입니다.
할렐루야라는 말은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뜻입니다.
할렐루야라는 말은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여호와를 찬양해야 할 이유는 하나님의 구원과 영광과 능력 때문입니다.
우리를 죄와 사망과 지옥과 마귀의 권세로부터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것입니다.
창조주와 구원주로서 소유하고 계신 하나님의 놀라운 영광과 전능하신 능력을 찬양하라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심판은 참되고 의롭다고 선언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심판은 참되고 의롭다고 선언합니다.
그것은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하나님의 종들의 피,
즉 순교자들이 피값을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기 때문입니다.
원수 갚는 것이 나에게 있으니 내게 맡기라고 하신 주님의 놀라운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할렐루야하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갑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할렐루야하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갑니다.
여기서 연기는 일반적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를 상징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임재는 성도들에게 영원한 것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고 계시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성취되고,
사랑하는 여러분,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고 계시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성취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주와 구주로 믿음과 오직 주의 은혜로 죄인들의 구원이 이뤄지며,
악의 세력에 대한 공의로운 심판이 행사되는 것을 보는 성도들의 마음 속에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으로 가득차게 된다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1장이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하나님이 우리를 오직 은혜로 구원하신 까닭은
에베소서 1장이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하나님이 우리를 오직 은혜로 구원하신 까닭은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고 찬미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경륜이 완성되면 우리들의 마음 속에는 주님을 향한 감사와 찬양이 넘쳐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목적은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목적은
바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참되게 알게 하시고, 하나님을 전인격적으로 믿게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돌리게 하시며, 하나님을 누리고 즐거워 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오늘 하루의 삶도 위의 목적들이 성취되는 삶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와 여러분의 오늘 하루의 삶도 위의 목적들이 성취되는 삶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고, 의존해야 합니다.
성령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는 삶 살아내시길 기도합니다.
[출처] 정성욱교수의 요한계시록 묵상 242 (계19:1~3)|작성자 다윗의 물맷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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