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계 19:4-6)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기쁨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요한은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는 모습을 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기쁨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요한은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경배하면서 "아멘 할렐루야"라고 외칩니다. "아멘"은 진실하다. 신실하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들은 하나님의 진실하심과 신실하심을 찬양하고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는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멘이신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의미가 됩니다.
그러자 보좌에서 음성이 들립니다.
그러자 보좌에서 음성이 들립니다.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나님의 종들은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는 음성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종들을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고 설명하고 있음을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날 한국교회 내에는 하나님의 종들을 안수받은 목회자들에 한정시키는 풍조가 만연해 있습니다.
그런 풍조는 결코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종들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모든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예외없이 하나님의 종들입니다.
요한은 또 다른 음성을 듣습니다.
요한은 또 다른 음성을 듣습니다.
그것은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입니다.
그 소리는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라는 음성입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통치를 찬양하라는 음성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조직신학에서 마지막 분과가 종말론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조직신학에서 마지막 분과가 종말론입니다.
계시록은 종말론과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하지만 종말론 다음에 나오는 더 중요한 분과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송영학이라고 불리는 doxology (닥살러지)입니다.
하나님을 찬송하고, 경배하고, 영광을 돌리고, 찬미하고, 찬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놀랍게도 계시록은 역사의 종말과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예언으로 가득 차 있으면서도
놀랍게도 계시록은 역사의 종말과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예언으로 가득 차 있으면서도
동시에 하나님의 여러 속성들에 대한 찬양으로 가득차 있기도 합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재림을 통하여 역사가 종결되고, 하나님의 모든 계획이 성취되고 나면
남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찬양과 경배라는 것입니다.
계시록 22장 3-5절에 보면 우리가 새하늘과 새땅에 가서 영원히 하게 되는 일을 세가지로 요약해서 설명합니다.
계시록 22장 3-5절에 보면 우리가 새하늘과 새땅에 가서 영원히 하게 되는 일을 세가지로 요약해서 설명합니다.
그 중에 첫 번째가 바로 하나님에 대한 예배입니다. 찬양과 경배입니다.
이 찬양과 경배의 삶은 오늘 이곳에서 시작될 수 있으며, 시작되어야 합니다.
이 찬양과 경배의 삶은 오늘 이곳에서 시작될 수 있으며, 시작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우리 삶의 처지와 형편을 초월하는 기쁨과 감사의 찬양을 돌리는 생활이 우리가 이 땅에서 누리는 영생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출처] 정성욱교수의 요한계시록 묵상 243 (계19:4~6)|작성자 다윗의 물맷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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