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관이 악인에게 무죄 판결하는 이유는 뇌물을 먹었기 때문이다.
뇌물은 분별력을 잃게 하는 독약이다.
재판관이 공정한 판결을 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재판관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그를 막을 자가 없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재판관은 사람을 소중히 여긴다.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너희는 재판할 때에
외모를 보지 말고 귀천을 차별 없이 듣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하지 말 것이며'(신 1:1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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