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흉한 동기와 목적 없는 식사 초대는 주님만이 하신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부자가 되려고 애쓰지 말라고 한다(4절).
부자들은 이 말씀을 비웃는다.
그들은 이미 재물을 가졌기 때문이다.
가난한 자들은 이 말씀을 싫어한다.
그들은 재물을 원하기 때문이다.
'네 보물이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마 6:21).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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