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크로스 포 더 네이션 콘퍼런스’에서 강연 ▲존 파이퍼 목사. ⓒCross for the Nations 2020 복음주의 신학자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팬데믹을 낭비하지 말라”면서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우라”고 권면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12월 2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0 크로스 포 더 네이션’(2020 Cross for the Nation) 행사에 강사로 나선 파이퍼 목사는 “성경에서 하나님은 때때로 당신의 백성들에게 고난의 경험을 통해 당신을 경외하는 법을 가르치신다”면서 “신약시대의 첫 순교자인 스데반은 가장 큰 고통의 순간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파이퍼 목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