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 방광덕목사

세례 요한의 직무는 하나님 나라의 도래 준비였습니다.(눅 7:18-35) / 방광덕 목사

새벽지기1 2025. 2. 28. 05:05

7:18-35 묵상입니다.

 

세례 요한이 기대한 메시아는

종말적 심판주이신 메시아였습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께서 나타내신

하나님 나라의 현재성에 생소했습니다.

 

세례 요한의 직무는 하나님 나라의 도래 준비였습니다.

그는 자기 직무에 충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