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재판할 때나 길이나 무게나 양을 잴 때 불의를 행하지 말고
공평한 저울과 공평한 추와 공평한 에바와 공평한 힌을 사용하라
나는 너희를 인도하여 애굽 땅에서 나오게 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레위기19:35-36).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공평한 기준을 가져야 합니다.
무게를 달아보는 저울, 저울에 사용하는 추, 곡물의 양을 측정하는 에바, 액체의 양을 측정하는 힌,
이런 것을 일정한 표준에 맞는 것을 사용해야 하는 것처럼 공평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이 얼마나 편애, 편견, 편향, 편중 되어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이러함이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그 때 그 때 다른 기준으로 살아가게 갑니다.
우리는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기 때문에, 판단의 기준이 없고, 판단의 기준이 없으니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사사시대의 사람들이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살았던 것처럼,
그것이 죄인 줄도 모르고 살았던 것처럼 우리도 이런 죄를 범할까 두려워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자들은 자신이 손해를 보고, 불리하게 될지라도 언제나 하나님이 기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판단의 기준, 평가의 기준, 결정의 기준을 삼아 공평을 이루어 가야 합니다.
오늘도 치우침이 없는 공평하고, 정직한 기준을 따라 사는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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