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그들은 교묘하게 거역하며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낮아짐을 당하였도다"(시편106:43).

새벽지기1 2019. 11. 11. 08:42


"여호와께서 여러 번 그들을 건지시나

그들은 교묘하게 거역하며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낮아짐을 당하였도다"(시편106:43).


우리는 성경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인 이스라엘을 셀수도 없을 만큼 숱하게

하나님께서 죄에서 건지시고, 위험에서 건지시고, 곤경에서 건져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아주 교묘하게 하나님을 배신하고,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을 떠나 자기 마음대로 살았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그들을 완전히 모른체 하시거나, 끝까지 방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잠깐은 잠잠히 기다리시며 돌이켜 회개할 시간을 주셨지만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고

자기 멋대로 사는 자들이라도 사랑하심으로  곤두박질 치게 하셨고, 낮아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높이시기도 하시고, 낯추시기도 하십니다.

하나님은 죄인은 낮추시고, 하나님을 찾는 자, 회개하고 돌아온 자는 귀히 여기시고, 높이십니다.


하나님의 높이심은 교만 위에 세우는 높아짐이 아니라, 겸손 위에 세우는 높임이며,

죄악의 기초 위에 지어지는 높아짐이 아니라 영원한 약속 위에 지어지는 영생의 풍성함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여

하나님의 높이심과 영생의 풍성함을 누리는 인생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