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묵상은 빛과 소금 교회를 시작하는 저에게 많은 도전을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르호보암을 시작으로 여호사밧에 이르기까지 때마다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신 것에 얼마나 감사를 드리는지 모릅니다. 자칫 힘들어 질 수 있었는데 그때마다 말씀으로 위로하시고 또한 경고를 하시기도 하였습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말씀은 아사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된 여호사밧의 기록입니다. 아버지 아사는 시작은 너무 좋았으나 마지막이 불행한 왕이었습니다. 하나님보다는 사람을 의지함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아버지의 모습을 지근 거리에서 보았던 여호사밧은 그가 왕위에 오르자 분명한 믿음의 길을 갑니다. 여호사밧을 향한 하나님의 복은 엄청납니다. "17: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나라를 그 손에서 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