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말씀하셨죠...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오늘날 돈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신과 같은 존재 절대적인 존재가 되어 있습니다. 돈 때문에 영혼을 팔고 양심을 팔고 인격을 팔고 신념을 팔고 몸을 팝니다.
돈 때문에 남편을 죽이고 자녀를 죽이고 자신의 몸을 자해합니다...
맘몬의 달콤하지만 죽음에 이르는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저와 여러분이 진정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는 반드시 재물을 주님의 발 앞에 내려놓아야 합니다. 재물의 시험대를 통고하지 않고는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성숙할 수 없습니다.
한국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보다 돈을 앞세우고 섬긴다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입니다...
오늘도 재물에 대한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으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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