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정성욱교수

재물과 하나님... / 정성욱교수

새벽지기1 2016. 1. 24. 05:04


주님께서 말씀하셨죠...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오늘날 돈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신과 같은 존재

절대적인 존재가 되어 있습니다.

돈 때문에 영혼을 팔고

양심을 팔고

인격을 팔고

신념을 팔고

몸을 팝니다.

 

돈 때문에

남편을 죽이고

자녀를 죽이고

자신의 몸을 자해합니다...

 

맘몬의 달콤하지만 죽음에 이르는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저와 여러분이 진정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는 반드시 재물을 주님의 발 앞에 내려놓아야 합니다.

재물의 시험대를 통고하지 않고는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성숙할 수 없습니다.

 

한국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보다 돈을 앞세우고

섬긴다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입니다...

 

오늘도 재물에 대한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으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