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한 선교의 중요성
글쓴이/봉민근
하나님의 일하심에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된다.
이단들은 미디어뿐만 아니라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거짓 복음을 전하는 일에 혈안이 되어 있다.
하지만 교회는 이에 적극적인 대처를 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유튜브나 포털 사이트 활용하는 것에 부정적이다.
물론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무분별한 정보를 보고 잘못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지각 있는 목회자나 교회 지도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성도들을 선도해야 마땅할 것이다.
복음을 위하여 글 한 줄도 올리지 않으면서 비난만 하면 안 된다.
지난 몇 년 동안 기독교 사이트는 거의 전멸하다시피 했다.
반면 이단들은 이를 통하여 엄청난 성장을 가져왔다.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가 없다.
창골산이 있는 다음 카페만 하더라도
초기에는 기독교 자료를 검색하면 80% 이상의 자료가 검색되었다.
기독교 선교 사이트들이 주도적으로 선교에 앞장섰던 것이
근자에 와서는 거의 전멸하여 검색이 안된다.
복음은 공격적으로 다양하게 전해져야 한다.
듣던 안 듣던 전하는 것이 복음을 맡은 사람들의 책무다.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주고
올바른 복음을 전하는 일에 다양성 있게 대처해야 한다고 본다.
다음 커뮤니티에서 기독교 카페들의 몰락이
한국교회의 몰락과 맞물려 돌아가는 것을 보면서 가슴이 아프다.
많은 기독교 카페지기들이 이유도 없이 카페지기 지위를 박탈당하여
자신의 카페에도 들어갈 수 없게 하는 차별을 받고 있다.
믿는 이들로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으면 한국교회는 소망이 없다.
요즈음 기독교 관련 자료를 검색하여도 예전만큼 어림도 없다.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나 읽는 사람들이 현저히 줄었다.
신앙에 대하여 별로 관심이 없는 시대가 되어 가고 있다.
인터넷을 검색해도 읽을 만한 신앙적 자료를
접할 수 없을뿐더러 점점 자료의 고갈을 느낀다.
이단들의 방해가 극심하고 신앙적인 자료를 검색하면
신천지나 하나님의 교회 또는 천주교 자료만 검색되는 현실이다.
창골산에 120만 건의 자료가 있지만 거의 검색이 안 된다.
많은 기독교 카페들이 문을 닫고 있음은
한국 교회의 재앙이라 할 수 있다.
심각하다는 말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나서야 한다.
댓글 한 줄이라도 달아 주는 것이
믿음이요 전도라고 생각하고 열심을 내어 주기를 기대해 본다.
비록 나가서 전하지 못해도
인터넷을 통해서라도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자.
조금만 마음에 들지 않으면 비난만 하는 우리의 사랑없는 모습에
부끄러움을 느껴야 할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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