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일을 예언하리라' (계 11:3)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기쁨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성도들을 말씀으로 측량한 결과 두 증인이 세워집니다.
이들은 요한계시록을 갖다 먹어 버린 자들로서 바벨론 제국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메시지를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권세는 표적과 이적을 행하는 권세입니다.
또한 그들은 굵은 베옷을 입을 것입니다.
베옷은 성경에서 회개를 의미합니다.
이것은 두증인이 전하는 메시지가 책망을 통해 회개를 촉구하는 메세지일 것을 뜻합니다.
또한 이들은 천이백육십일 즉 3년 반 동안의 기간 동안 예언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3년 반의 기간은 7년 대환난의 전반기 또는 후반기가 될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학자들간의 이견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두 증인들은 주님 재림을 준비하고 주님의 오실 길을 닦는
마지막 시대의 선지자 또는 예언자의 역할을 감당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들의 역할은 예수님의 초림 시에 주님의 오실 길을 닦았던 새례요한과 비슷한 역할입니다.
새례요한 역시 책망과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다가 헤롯에 의해 죽임을 당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두 증인들도 적그리스도에 의해 죽임을 당할 것이나, 다시 부활할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 중에도 두증인들과 같은 사명자로 부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날마다 진리의 말씀으로 굳게 무장하여
최종 승리를 거두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출처] 정성욱교수의 요한계시록 묵상 165 (계11:3)|작성자 다윗의 물맷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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