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요한계시록묵상

요한계시록 묵상 90 (계4:8)

새벽지기1 2017. 12. 8. 07:29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정차 오실 이시라 하고' (계 4:8)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행복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보좌 가운데와 주위에 있는 네 생물의 모습은 특이합니다.

각자가 여섯 날개를 가졌고 주위에 눈들이 가득합니다.

그들은 밤낮 쉬지 않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거룩하다라는 찬양을 세번 함으로써 그들의 찬양이 삼위일체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것임을 암시해 줍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찬양합니다.

거룩은 도덕적 순결과 탁월성 그리고 피조물과 구별과 분리를 포함하는 넓은 개념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주되심과 전능하심을 찬양하고, 이어서 하나님의 영원성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을 진실하게 알게 된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그리고 자발적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특별히 우리의 찬양은 하나님의 속성들과 사역들을 알게 될 때 더욱 깊어 집니다.

하나님의 거룩성, 주권성, 전능성, 영원성 그리고 신실성과 관대한 사랑을 알게 될 때

찬양이 우리 속에서 터져 나오게 됩니다.

우리의 예배와 찬양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을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복된 행위입니다.

예배의 심령, 예배의 인격이 우리 모두의 삶가운데 풍성하게 무르익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찬양과 감사가 우리 삶의 특징이 되기까지 저와 여러분 모두가 계속해서 영적으로 성숙하는 복을 누리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