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해
내 뜻과 내 양심을 단련하소서”(시26:2)
나의 나 됨은 오직 주님의 은혜라고 고백하곤 하지만,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씀에 감동과 열정이 식어지고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예닐곱 가지(잠6:16)가 나의 마음을 이끌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또한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요일3:18)라는 외침과
‘그런즉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전10:12)는 경고가 천둥소리로 들립니다.
오직 주님의 인자하심만이,
성령님의 사랑의 강권하심만이 우리의 의지할 바요 소망입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직 그리스도의 평강이 우리의 마음을 주장하시며
또한 그리스도의 말씀이 우리 속에 풍성히 거하게 하시옵소서!(골3:15~)
그리하여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딤전3:9)로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시139:1)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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