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는 너희를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기뻐하셨으므로
여호와께서는 그의 크신 이름을 위해서라도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요”(삼상12:22).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시103:14) 우리 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시는 주님께서
놀라운 은혜 가운데 우리를 자기 백성으로 삼으심을 찬양합니다.
또한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히2:6) 말씀하시는
언약에 신실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기도하옵기는 날마다의 삶 가운데 십자가의 사랑을 망각하지 않고
겸손과 온유로 주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기(히4:16)를 소망합니다.
또한 인생을 의지하지 않게 하시고(사2:22)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시52:8)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이름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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