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엡2:10)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빌1:20)라는 바울의 고백 앞에 서 봅니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며(마7:14),
세상의 빛 된 삶으로 살아가며(마5:16),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는(빌1:11) 그런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예레미아 선지자를 통하여 전해주시는 하나님의 안타까운 마음을 되새겨봅니다.
‘그들로 내 백성이 되게 하며 내 이름과 명예와 영광이 되게 하려 하였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렘13:11)
자비로우신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옵소서!
그리스도 안에서의 새로운 피조물 됨의 정체성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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