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51:10)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구원을 받고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 가운데 살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내 안에 죄의 쓴 뿌리가 있고 세상 것들을 사랑하며
세상을 의지하는 믿음 없는 모습이 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그토록 싫어하셨던 위선과 거짓과 패역함이 내 속에 있습니다.
행함과 진실함이 내 속에 없습니다.
성령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어그러진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약2:22)는
야고보 사도의 고백을 되새겨봅니다.
주님! 저의 삶 가운데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벧후3:11)을 허락하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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