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나는 흔들리지 아니하며 대대로 환난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나이다..."(시10:6-8) / 이금환 목사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나는 흔들리지 아니하며 대대로 환난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나이다. 그의 입에는 저주와 거짓과 포악이 충만하며 그의 혀 밑에는 잔해와 죄악이 있나이다. 그가 마을 구석진 곳에 앉으며 그 은밀한 곳에서 무죄한 자를 죽이며 그의 눈은 가련한 자를 엿보나이다"(시편10:6-8) 악한 자가 교만하여 자기의 욕심을 자랑하며,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하나님이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하나님이 없다!"하면서(시10:3-4) 이런 마음을 품고, 이렇게 행할 수 있습니다. "나는 흔들리지 아니하며 대대로 환난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백성들에게마저도 이런 교만함, 이런 악함에도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 같음을 보면서 낙심하고, 좌절하며, 하나님이 보시지 않는다고,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