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 방광덕목사

험담은 자해이다(잠언18:1-12)

새벽지기1 2015. 6. 3. 08:07

교단은 여지껏 진리 때문에 갈라지지 않았다.

갈라진 진짜 이유는 자기들 욕심 때문이었다.

갈라진 명분 세우느라 참 진리는 언제나 배척당했다.

 

지도자의 위험은 자기 말만 하는 것이다.

미련함은 곧 소통의 부재이다.

자기가 좋으면 다 좋은 줄 아는 착각은 모욕과 멸시를 부른다.

지혜로운 지도자는 깊고 넓은 물같이 수용력이 크다.

 

험담은 자해이다.

사람은 자기가 욕 하는 사람을 닮아간다.

남을 욕하며 내가 훌륭해지지 않는다.

험담이 체질화 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자기를 사랑하는 자는 험담을 하지 않는다.

 

바울은 부자들을 향해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라고 한다(딤전 6:17).

재물이 주는 유익이란 그리 많지 않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유익이 얼마나 많으면 그리로 달려 간다고 할까.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