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은 여지껏 진리 때문에 갈라지지 않았다.
갈라진 진짜 이유는 자기들 욕심 때문이었다.
갈라진 명분 세우느라 참 진리는 언제나 배척당했다.
지도자의 위험은 자기 말만 하는 것이다.
미련함은 곧 소통의 부재이다.
자기가 좋으면 다 좋은 줄 아는 착각은 모욕과 멸시를 부른다.
지혜로운 지도자는 깊고 넓은 물같이 수용력이 크다.
험담은 자해이다.
사람은 자기가 욕 하는 사람을 닮아간다.
남을 욕하며 내가 훌륭해지지 않는다.
험담이 체질화 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자기를 사랑하는 자는 험담을 하지 않는다.
바울은 부자들을 향해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라고 한다(딤전 6:17).
재물이 주는 유익이란 그리 많지 않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유익이 얼마나 많으면 그리로 달려 간다고 할까.
아멘!
'좋은 말씀 > 방광덕목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거룩은 인격(잠언 20:16-30) (0) | 2015.06.08 |
---|---|
속깊은 사람(잠언 20:1-15) (0) | 2015.06.07 |
진정한 부자(잠언19:1-14) (0) | 2015.06.05 |
신앙의 일치는 축복(잠언18:13-24) (0) | 2015.06.04 |
남의 허물은 자신을 살펴보게 하는 기회이다(잠17:1-14) (0) | 2015.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