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자에 대한 교훈이 반복적으로 나온다(5절).
반복은 그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 나라는 가난한 자들의 자살이 세계 어느 나라 보다 많다.
교인 숫자 자랑이 얼마나 허망한가.
뇌물은 마치 요술 보석과 같아 안되는 일이 없도록 만든다(8절).
뇌물은 받는 자의 눈을 흐리게 하는 독약이다(삼상 12:3).
구약 선지자들은 특히 재판하는 자들이 받는 뇌물을 질타하였다(미 7:3).
남의 허물은 자신을 살펴보게 하는 기회이다.
허물을 덮는다는 말은 재미있는 말꺼리로 삼지 말고 같이 아파하는 것이다.
허물은 아픔이다.
새끼를 거느린 어미 짐승은 사납다.
새끼를 보호하기 위한 본능이다.
미련한 자는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사납다.
자기를 보호하기 위한 본능이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는 것이 미련함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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