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지 #산앵도
직장일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시간이 어떻게 지나는지 알 수가 없다.
마음 가다듬고 카메라 셔터 누를 여유도,
포스팅된 다른 분들의 사진 한번 제대로 보는 것도 쉽지가 않다.
어쩌다 숲으로 가더라도 지친 몸에
열정적인 촬영보다 바위에 걸터앉아 넋 놓고 앉아있는 것이 더 편하니
일상에 힘든 많은 분들의 노고를 공감한다.
수련이라 여기고 또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나만의 세상으로 뛰쳐나갈 수 있으리라....
#이스라지 고운 네 모습에 잠시 시름을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