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1. 나의 삶 나의 고백

일상, 지금 여기서 누리는 하나님 나라

새벽지기1 2015. 10. 5. 08:20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14:17)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중에 행하시어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시는(레26:12)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양합니다.

 

다시한번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에 있음(고전4:20)을 고백합니다.

 

또한 ‘이미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안에 있느니라’(눅17:21)는 말씀과

이 땅에 이미 실현된 하나님의 나라인 교회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봅니다.

 

간절히 원하옵기는 일상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살후1:5)로 여김을 받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하심에 순종하며,

화평케 하는 자의 복(마5:9)을 누리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 있는자(히11:3)로,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하나님 백성(딛2:14)으로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계21:1)에 소망을 갖고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어느 교회의 표어가 새롭게 다가옵니다.

‘일상, 지금 여기서 누리는 하나님 나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