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주께서는 용서하는 하나님이시라
은혜로우시며 긍휼히 여기시며 더디 노하시며 인자가 풍부하시므로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셨나이다"(느9:17)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시32:1)라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아빠 아버지 되심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허물과 죄보다 크신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우리의 소망이요,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가 우리의 생명이요,
보혜사 성령님의 함께 하심이 우리의 능력이 되심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6:8)라고
이스라엘과 변론하셨던 하나님의 음성을 되새겨 봅니다.
그리하여 그 크신 긍휼을 입고 살아가는 자로서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이다'(미7:7)라고 고백하며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가운데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가는(고후7:1) 우리 모두가 되면 좋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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