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굳세게 할지어다
이 땅 모든 백성아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지어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학2:4)
가나안 정복이라는 위대한 소명을 맡은 여호수아에게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수1:9) 말씀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께서 성전 건축이라는 거룩한 소명을 감당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굳세게 일하라‘고 거듭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함께 하심이 위로요 힘이 됩니다.
또한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롬12:2)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삶을 살아감이 능력이 됩니다.
원하기는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살후2:13),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지길(딤전4:5) 소망해 봅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행위를 살필지니라‘(학1: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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