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시145:1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로다‘(시73:28)라는
시편 기자의 고백과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다‘(사29:3)는 하나님의 탄식 소리를 떠올려 봅니다.
원하옵기는 하나님을 바로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기기(대상28:9)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복된 자(시145:5)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분명 일상의 삶 순간순간이 하나님을 만날 만한 때입니다.
보혜사 성령님이여! 우리 모두의 마음과 생각을 주장하셔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며 자비를 베푸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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