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1)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잠언 29:18)
본문에서 묵시(khaw-zone)란 원어로 '비전'을, '방자히 행한다'는 '파라'(paw-rah)는
'신중함이나 자제력을 상실한 경거망동'을 뜻합니다.
따라서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한다'는 말은
'비전이 없으면 인간은 경거망동한다'는 의미입니다.
비전이란
눈에 보이지않는 것을 볼 수 있는 통찰력입니다.
비전을 지닌 자의 시선은 언제나 오늘을 뛰어넘어 보다 먼곳을 향해 있습니다.
비전이 없다는 것은
그의 시선이 목전에 머물러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런 이는 눈에 보이는 대로, 기분 내키는 대로, 감정대로, 욕구대로 살아가게 마련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크리스천은 반드시 비전의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계속)
p.s (비전과 꿈의 차이)
비전은 꿈과 다릅니다.
비전은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행동을 수반하기에 어떤 형태로든지 결과를 초래한다는
의미에서 꿈과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꿈은 생각에서 즐기는 것으로 끝나 버립니다.
- 비전의 사람, 이재철 목사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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