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의 미래! 선교단체의 미래! 리민수칼럼2469 한국교회의 미래! 선교단체의 미래! <어린이집들은 최근 '맞춤형 보육 절대 반대'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섰다. 전국 사립 유치원들도 "재정 지원을 해달라"며 한때 집단 휴원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모두 경영난을 호소하는 것인데, 근본적인 이유는 아동들이 줄.. 좋은 말씀/리민수목사 2016.07.11
먼저 <결심>하라! 그리고 <실행>하라! 리민수칼럼2468 먼저 <결심>하라! 그리고 <실행>하라! 몇 년 전 우연히 한 형제의 수첩 앞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내용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나는 올해가 지나면...' 성경 1독을 했다. 가지원 3명을 양육했다. 토익이 850점이 되었다. 올 한해 읽은 책이 52권이다. 자격증 2개.. 좋은 말씀/리민수목사 2016.07.08
“아주 좋았습니다!” 리민수칼럼2467 “아주 좋았습니다!” ☀먼저, 부모님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전도순례를 허락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DFC 동아리에 온 후에 처음으로 가는 수련회와 땅밟기가 낯설어 두려움이 앞섰지만 점차 주님께 내려놓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종합적으로 말.. 좋은 말씀/리민수목사 2016.07.06
전도 순례 보고! 리민수칼럼2466 전도 순례 보고!-접촉 76명 전도 5명 영접 1명 “수원역 도착했습니다” 총가지장의 문자가 도착했다. 드디어 우리 지체들이 우리 땅 밟기를 마치고 개선한다. 올해 전도 순례는 충청남도 공주지역을 걸어서 이동하며 전도하는 것이었다. 전도팀은 공주-전의코스 1개(독수리.. 좋은 말씀/리민수목사 2016.07.04
전도순례자들을 돌아보다! 리민수칼럼2465 전도순례자들을 돌아보다! ◦금요일 오전: 장인 장례식 빠른 장례식을 치뤘다. 장지는 논산 선영이다. 장마전선이 올라와 새벽에도 비가 뿌렸다. 하지만 장례식 내내 구름만 낀 선선한 날씨였다. 놀랍게도 장례식을 마치고 나자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되었다. 그 비는 .. 좋은 말씀/리민수목사 2016.07.03
기대와 긴장은 계속된다! 리민수칼럼2462 기대와 긴장은 계속된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샬롬! 오늘은 수련회 D-1일입니다. 내일이면 거룩한 성회가 대전 침신대에서 열립니다. 하지만 마지막 영적 싸움은 남았습니다. 사단은 우리를 쉽게 그곳으로 가게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미 그 싸움은 시작되었습니.. 좋은 말씀/리민수목사 2016.06.27
수문 앞 광장으로 모이라! 리민수칼럼2461 '수문 앞 광장으로 모이라!'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어느 덧 한 학기를 마치고 종강예배로 드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한 학기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이제 여름수련회가 꼭 삼일 남았네요. 오늘은 느헤미야8장 말씀을 통해 '수련회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씀을 전하고자 .. 좋은 말씀/리민수목사 2016.06.24
전반기 사역 반성문! 리민수칼럼2460 전반기 사역 반성문! <캠퍼스 대표는 5월 전도통계 좀 올려주세요. 장선교사가 단체톡방에 올린 내용이다. 이어서 각 캠퍼스 대표들의 보고가 올라 온다. ‘한◌대 9-5-1입니다.’ ‘수◌대 54-20-4-0입니다.’ ‘◌◌대 0-0-0입니다.’ ‘수◌대 7-7-1입니다.’ .. 좋은 말씀/리민수목사 2016.06.22
나의 <스가냐>들! 리민수칼럼2459 나의 <스가냐>들! 세무서로부터 세금 폭탄을 맞고 멘붕에 빠져 썼던 칼럼을 지구 단체톡에 올렸다. 잠시 후 몇 몇 지체가 톡방에 글이 올라왔다. 그리고 잠 시 후 해외에 나가있는 한 지체로부터 전화가 왔다. 위로와 응원의 전화였다. 전화를 끊은 지 얼마 되지 않아 그.. 좋은 말씀/리민수목사 2016.06.19
세금 폭탄! 리민수칼럼2458 세금 폭탄! ◦하나: 지난 밤 잠을 설쳤다. 생뚱맞은 세금 폭탄 때문이다. 어제 낮에 중국에 선교사로 나가계신 목사님께 급한 전화가 왔다. 옛날 내가 캠퍼스 개척할 때 함께 교회를 개척해서 동역했던 분이다. ‘간사님! 평안하시지요? 우선 긴급한 일이 생겨서 갑자기 .. 좋은 말씀/리민수목사 201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