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리민수목사

기대와 긴장은 계속된다!

새벽지기1 2016. 6. 27. 08:06


리민수칼럼2462 기대와 긴장은 계속된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샬롬! 오늘은 수련회 D-1일입니다.
내일이면 거룩한 성회가 대전 침신대에서 열립니다.
하지만 마지막 영적 싸움은 남았습니다.
사단은 우리를 쉽게 그곳으로 가게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미 그 싸움은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아침!
수련회에 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넣을 것입니다.
아니면 가지 못하게 할 이유를 만들 것입니다.
분명 지금 이 싸움이 시작되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영적 내공>으로 이겨야 합니다.
수련회는 내일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내일 아침 밝은 얼굴로 각자 열차에서 봅시다.
사모함으로 기다리는 자!
이미 승리했습니다.
할렐루야!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시107:9)'>


어제 아침에 지구 단톡방에 올린 글이다.
그리고 잠시 후 장선교사로부터 문자가 왔다.
“예림이는 수련회가기로 했어요”
예림자매는 수련회에 가고 싶어 했으나 아르바이트 문제로 불확실한 상태였다.
그 문제가 해소 된 것이다.
이렇게 되면 오늘 현재까지 수련회 가등록 인원은 26명이 된다.
최근 10년간 최소 인원이다.

하지만 긴장의 끈은 여전히 놓지 못하고 있다.
하루 종일 교회 사역 마치고 오면서 슈퍼에 들렀다.
오늘 열차타고 출발할 지체들을 위해 얼음 물을 주문하고 집에 왔다.
잠시 후 단톡방에 문자 하나가 올라왔다.
“한세대 혜지가 불확실 해요.
총단은 내일 아침에 변동 상황 생기면 티켓 한장 취소해야되요.”


이제 수련회 당일이다.
기대와 긴장은 계속된다.
수련회는 전쟁이다.
물론 수련회가 사역에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수련회에 참석하지 않은 멤버쉽이 2학기에 남아 있을 확률은 많지 않다.
그리고 수련회를 다녀오면 분명히 달라진다는 것이다.
이번 수련회에서 하나님 앞에 올려드린 대표적인 기도 제목이 있다.


“이번 성회를 통해 지체들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과 구체적인 만남과 도전이 있게하소서!”


“유다와 예루살렘에 사로잡혔던 자들의 자손들에게 공포하기를
너희는 예루살렘으로 모이라(스10: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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