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나이다”(시25:5)
주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을 의지하는 시인.
상하고 통회하는 심령으로 하나님을 갈망합니다.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보나이다’(시25:1)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의 생명의 주가 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속의 주가 되십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사랑으로 강권하십니다.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주를 바라봅니다.
믿음으로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구원의 하나님을 경험하는 오늘이게 하소서!
'믿음의 여정 > 1. 나의 삶 나의 고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명과 평화의 나라, 하나님 나라의 도래 (사11:9) (0) | 2024.12.28 |
---|---|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빌1:9) (0) | 2024.12.21 |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히10:19) (0) | 2024.12.07 |
“네가 알거니와 너는 완고하여 네 목은 쇠의 힘줄이요 네 이마는 놋이라”(사48:4) (0) | 2024.11.30 |
헌금은 돈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나를 드리는 것. (0) | 2024.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