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가서6:8) 하나님은 사람에게 선한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셨고, 선과 악을 구분할 수 있는 분별력을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의를 행하고, 긍휼과 자비를 베풀고, 겸손하게 살게 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과 함께 행할 때 가질 수 있고, 살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삶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떠남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짐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도망감으로, 분별력도 그렇게 살 수 있는 역량도 망가졌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공급받을 수 있는 안테나가 끊어져 제 기능을 할 수 없게 되었고, 영적 생명선이 끊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