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자의 부활 (고전15:21-22)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고전15:21-22) 인간은 죽음과 동떨어질 수 없는 존재이며, 이러한 사실은 인간 자신이 이미 알고 있습니다. 성경은 “한번 죽.. 좋은 말씀/김남준목사 2016.11.16
말씀으로 구원하시는 하나님 (시119:174)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며 주의 법을 즐거워하나이다”(시 119:174) 사람은 누구나 편안한 환경에서 고통 없이 살고 싶어 합니다. 실제로 고통을 받게 되면 평안한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늘 평탄한 삶만 살아가도록 내버려두.. 좋은 말씀/김남준목사 2016.11.14
무슨 악한 일을 하셨느냐? (막15:12-14) “빌라도가 또 대답하여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유대인의 왕이라 하는 이는 내가 어떻게 하랴 저희가 다시 소리지르되 저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하니 더욱 소리지르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막15:12-14) 본문은 예수.. 좋은 말씀/김남준목사 2016.11.13
다시 찾은 십자가 (요19:34-35)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이를 본 자가 증거 하였으니 그 증거가 참이라 저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 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라” (요19:34-35) 예수님이 고난을 당하실 때 모든 제자들이 예수님을 버릴 것을 이미 예수님이 예고하신 것.. 좋은 말씀/김남준목사 2016.11.09
[스크랩] 심한 통곡과 눈물로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히 5:7) I. 본문 설명 히브리서 5장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들의 대제사장 되심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대신.. 좋은 말씀/김남준목사 2016.10.30
돌아온 십자가 (요19:27) “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 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요 19:27) 가상칠언 중 새 번째 :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보라 네 어머니라” 1. 서론 : 예수님을 따르던 두 무리 세 번째 말씀은 나머지 말씀과 비교해 볼 때 지극히 개인적인 것처.. 좋은 말씀/김남준목사 2016.10.28
그리스도의 머리되심 : 완성과 영원에서 (계 21: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계 21:11) I. 완성, 다시 머리되심 그리스도께서는 미래에 되어 질 위대한 일의 계시를 요한에게 보여주시는 가운데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진 후 영원 무궁히 빛날 하늘나라의 영광에 대해서 증.. 좋은 말씀/김남준목사 2016.10.25
그리스도의 머리되심: 창조와 구속에서 (엡1:10) 그리스도의 머리되심 :창조와 구속에서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엡1:10) 많은 사람들은 예수를 믿고 구원을 얻는 것이 개인적인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개인적인 사건들을 경험한 사람들이 모여 교회를 이루는 것이라고 생각.. 좋은 말씀/김남준목사 2016.10.24
진리의 보고(寶庫)이신 그리스도 (요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I. 그리스도 안에 있는 진리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예수님.. 좋은 말씀/김남준목사 2016.10.18
그리스도를 주시는 하나님 (행5:31) 그리스도를 주시는 하나님 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행5:31) I. 하나님과 세계 하나님과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와의 존재적 관계는 인간의 영혼과 육체의 존재적 관계와 흡사합니다. 우리의 영혼은 보이지 않.. 좋은 말씀/김남준목사 201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