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14:15-24 묵상입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는 복되도다‘
종말론적 구원의 초청에 참여한 자의 고백입니다.
이미 도래한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복입니다.
생명 구원의 복음을 거절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길가에 떨어진 씨앗처럼 구원의 말씀을 들었으나
일상의 삶에 매몰되어 복음을 거절한 자들입니다.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하십니다.
강권적인 사랑에 반응한 심령이 가난한 자들이
영생을 얻고 구원의 은혜를 누립니다.
구원의 초청에 반응함도 오직 주님의 은혜입니다.
지금 여기서 구원을 누리며 나누게 하옵소서!
그 은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오늘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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