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스테반황

나의 왕은 누구인가?

새벽지기1 2019. 4. 23. 07:24


나의 왕은 누구인가?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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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소리 지르되 없이 하소서 없이 하소서 그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빌라도가 이르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대제사장들이 대답하되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 (요한복음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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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주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이다.

그 관계로 인하여 멸망과 축복이 있다.

그 관계를 어떻게 유지하느냐에 따라 평안과 고통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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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도는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라며 조소 섞인 제안을 한다.

“보라 너희 왕이로다.”

하나님께서는 간접적으로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을 왕으로 모실 것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제안을 하신다.

그러나 대제사장을 비롯한 백성들이 외친다.

“우리의 왕은 가이사입니다.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그들은 공적으로 “예수는 우리의 왕이 아니라, 세상의 왕 가이사가 우리의 왕”이라고 고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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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왕으로 모시지 않는 자들은 예수님을 가장 미워하게 되어 있다.

복음은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기를 선포하기 때문에 복음 앞에서 사람들은 둘로 나뉘게 된다.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지 않는 자들에게 예수님의 음성을 들을 때 미칠 듯이 주님을 미워한다.

얼마나 미워하는가 하면 주 예수님을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죄인으로 만들어 십자가에 죽일 정도로 미워한다.

이 미움보다 더 큰 미움의 표현은 이 땅에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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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운명은 누구를 왕으로 모시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지 않음으로 인하여 영원한 저주의 불로 떨어졌다.

물론 마지막 기회가 예수님 재림 전에 그 민족에게 한 번 더 주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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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9장 27절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 분명하게 나타나 있다.

“나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눅 19:27).

하나님의 아들을 왕으로 모시지 않는 자들에게는 마침내 주의 자비가 거두어진다.

주께서 더 이상 그들을 사랑하고 보호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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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중생들을 바라보면서 그들의 어리석음과 완고함을 보며 불쌍하기만 하다.

그들의 왕은 누구일까?

그들은 참된 왕을 모시지 않고 지금도 주 하나님을 대항하고 있다.

주 하나님을 대항한다는 것은 주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지 않는 것이다.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순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라”(살후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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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예수님을 왕으로 모실 기회가 있다.

지금도 성도들의 입술을 통하여 주님은 간접적으로 말씀하신다.

“여기, 너희의 참된 왕이 있다. 이 왕을 너희 가운데 왕으로 모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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