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요한계시록묵상

요한계시록 묵상 189 (계12:9)

새벽지기1 2018. 9. 13. 06:47

'큰 용이 내쫓기니 옛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계 12:9)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기쁨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천사장 미가엘과 전투를 벌였던 큰 용은 패배하고 맙니다.
그 결과 하늘에서 본 쫓겨납니다.
이 큰 용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유혹한 옛뱀이라고 불리며, 또한 미귀와 사단이라고 불립니다.

사단의 역사는 온천하를 꾀는 것입니다.
유혹하고, 미혹하고, 기만하는 것입니다.
속여서 함정에 빠지게 만들고 결국 멸망하게 합니다.

그가 하늘에서 땅으로 내쫓김을 당할 때
그의 사자들 즉 마귀의 졸개들도 함께 내쫓깁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마귀의 역사는 기만과 거짓 그리고 죽임과 멸망케 함입니다.
우리는 그의 전략을 잘 파악하여 그의 영적 공격에 대항해야 합니다.

마귀의 공격을 잘 막아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 중에서도 공격을 위한 것은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날마다 말씀의 칼을 예리하게 갈아야 합니다. 

날마다 읽고, 듣고, 연구하며, 묵상하며, 암송해야 합니다.
그 때에야 만 우리는 진정으로 하나님의 군사다운 군사가 될 수 있습니다.

말씀으로 무장되지 않으면
총없이 전쟁터에 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백전백패입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가 말씀의 중무장을 통해서
백전백승의 영광과 기쁨을 누리게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