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보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계 11: 9)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위로가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두 증인들은 적그리스도에 의해서 죽임을 당합니다.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습니다.
적그리스도가 지배하는 바벨론제국의 길에 그 시체가 널려져 있다는 뜻입니다.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봅니다.
이것은 바벨론제국에 속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승리를 뽑낼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두 증인의 시체를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합니다.
바벨론제국에 속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잔인한과 악성을 보여줍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마지막 시대의 선지자 또는 사명자가 될 두 증인은
자신들의 사명을 수행하다가 결국 순교하게 됩니다.
두 증인을 핍박하고 죽인 적그리스도와 그를 따르는 추종자들은
그들의 시신조차 수습하지 못하게 하는 잔인무도한 모습을 연출합니다.
이것은 적그리스도와 그를 따르는 세력의 악성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악한 세력에 대한 선하신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은 반드시 시행될 것입니다.
그 심판이 시행되는 날이 바로 예수님이 영광 중에 재림하시는 날입니다.
그 때까지 우리는 인내하고, 견디며, 선한 싸움을 싸우고, 신실하게 믿음의 경주를 다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이런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성령께서 날마다 힘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출처] 정성욱교수의 요한계시록 묵상 170 (계11:9)|작성자 다윗의 물맷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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