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시체가 큰 성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곳이라' (계 11:8)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행복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적그리스도에 의해 죽임을 당한 두 증인의 시체들은 큰 성길에 있게 됩니다.
여기서 큰 성은 적그리스도 제국 즉 바벨론제국을 의미합니다.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과 같은 음란의 도성이며, 애굽과 같은 우상숭배의 도성입니다.
그리고 두 증인의 주님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곳
즉 하나님을 배반한 바벨론제국의 도성을 뜻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세상은 점점 소돔화되고 있습니다.
동성애와 동성애결혼이 합법화되고 있습니다.
온갖 성적 타락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또한 애굽화되고 있습니다.
애굽이 저질렀던 우상숭배의 죄악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세상은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반역의 도성으로 점점 더 무섭게 타락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거룩한 신부로서 주님의 재림을 간절히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죄악된 풍조를 본받지 말고
세상을 거슬러 올라가는 참된 주님의 제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가 주님 앞에서 더 정결한 신부로
날마다 더 성숙해가는 복된 삶 누리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출처] 정성욱교수의 요한계시록 묵상 169 (계11:8)|작성자 다윗의 물맷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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