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계 2:10)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행복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누구나 고난을 두려워합니다. 그것이 인지상정입니다.
고난은 고통을, 불편을, 두려움을, 스트레스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고난이 올 때 보통 사람의 반응은 두려움입니다.
피하려고 합니다. 도피하려고 합니다.
고난은 무익해 보이고, 무의미해 보이고,
목적이 없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고난은 마치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셨기 때문에 온 것 같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서머나교회의 성도들에게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이유는 주님이 보시기에 고난은 유의미하며,
유익하며 또한 고난은 주님이 우리를 버리신 것이 아니라
도리어 우리를 사랑하심에 대한 증표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고난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영적인 성숙의 표지입니다.
성숙한 사람은 고난의 상자 속에 들어있는 보화와 보물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집니다.
고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가져옵니다.
고난에 대한 성숙한 관점으로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출처] 정성욱교수의 요한계시록 묵상 36 (계2:10)|작성자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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