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이르시되' (계 2:8)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행복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은 서머나 교회에 편지하라고 명령하십니다.
그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자는 메신저라는 의미로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천사나 지도자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자신에 대한 소개를 해 주시고 있습니다.
주님은 처음이며 마지막이십니다. 창조주요 심판주시라는 말입니다.
시작하시는 분이시며 끝내시는 분이라는 말씀입니다.
역사와 만물의 처음이요 나중이신 분이십니다.
주님은 또한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로 자신을 소개합니다.
주님은 진실로 죽으셨습니다.
우리 죄를 사하시려고, 우리 죄값을 대신 갚으시려고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죽음에 머물러 계실 수 없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율법을 완전히 순종하시고 이루신 분이기에 반드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은 부활의 첫열매가 되셨습니다.
주님의 부활은 믿음으로 주님과 연합한 우리의 부활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2장 6절을 보면
매우 신비적인 의미에서 우리가 이미 부활하고, 승천해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예수님과 함께 이미 앉히었다고 말씀합니다. 할렐루야!
우리의 마지막 소망은 주님의 재림과 우리 몸의 부활입니다.
그 때에 우리는 잔존하는 죄성을 완전히 벗어버리고, 영광의 몸을 입게 될 것입니다.
영원한 몸을 입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소망은 밝고 행복합니다.
우리의 종말론도 밝고 행복한 종말론입니다.
어둡고 두려운 종말론은 마귀의 종말론입니다.
오늘 하루도 이미 우리 안에 계신 주님과 함께
친밀한 교제를 누리는 복된 하루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출처] 정성욱교수의 요한계시록 묵상 33 (계2:8)|작성자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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