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눅18:13)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멸시하지 않으시고(시51:17),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시34:18)
분명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습니다.
‘당신의 깨어짐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빈 공간입니다’라는
마르다 던의 고백을 되새깁니다.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말하지만 내가 살아있고,
교만과 위선이 똬리를 틀고 있습니다.
주님! 저를 긍휼히 여기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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